이명숙 전도사 

 

 

2012년 12, 24-25 새롭게 하소서 간증 

2013  행복한 교회 간증

2013  은혜 한인교회  소그룹 모임 간증

2014  빛나는 교회 간증

2014 USC  찬양선교교회 간증

2015  새언약 교회 간증

2015, 8,26-27  새롭게 하소서 간증 

2015, 12,11  큐피 페밀리 미션 모임 간증

2016, 1, 22  뉴송교회 간증

미주복음방송 새롭게하소서 간증   2012년 12월 24,2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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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주복음방송 새롭게하소서 간증   2015년 8월 2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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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주복음방송 새롭게하소서 간증   2015년 8월 2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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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년 만에 신학교를 마쳤습니다.

지난 6월 8일 2015년 밤에 졸업식을 마치고 하나님께 감사기도를 드리는 중에 하나님께서 말씀하셨습니다. "딸아, 선교센타는 너에게 주는 선물이다. 그 곳에서 나와 더불어 행복해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저는 지금 행복합니다."24시간 주님과의 친밀한 동행으로" 행복한 사람이 되었습니다. 이렇게 되기까지 저에게는 많은 고난과 아픔이 있었지만 그 고통은 동행하자고 부르신 하나님의 초청이었습니다. 

 

지난날 저의 종교적 열심으로 했던 저의 열심은 저를 행복하게 하지 못했지만  지난 4년전 하나밖에 없는 아들을 처절한 아픔 가운데 보내고, 저는 깨어지기 시작했습니다.

 

고통하는 저에게 하나님은 말씀하셨습니다. 나는 종교인이고 바리새인이며 외식하는 자 였다고, 또한 정서적 장애자라고 하셨습니다. 그날이 아들을 천국으로 보낸 후 2달이 된 2011년 11월 11일 입니다. 

 

제 안의 더러움들, 시기, 질투, 불순종, 불신앙, 욕심, 세상을 사랑하는 마음들을 매일 십자가앞에서 나는 죽고 예수님과 함께 하는 동행을 통해 제 안의 상처는 치유되었습니다. 

 

지난 3년의 G.M.U의 시간은 믿음으로 훈련되어지는 하나님과의 친밀한 시간이었습니다. 예수님께서도 고난을 통하여 아버지께 기도하였다면 마땅히 우리도 예수님께 배워서 기도하며 나아가야 한다는 것입니다.  

 

한알의 밀알이 땅에 떨어져 죽어야 많은 열매를 맺듯이, 예수님이 십자가에 죽으심으로 구원의 문이 열렸습니다. 이제 그 사랑에 깨어진 저는 한 영혼이 얼마나 소중한지를 제 아들을 천국에 보내고야 깨달았습니다. 

 

저는 제 아들이 뇌사되어서 장기 기중하여 많은 사람을 살렸지만 하나님은 저와 우리 모두를 위하여 살아있는 독생자 예수님을 십자가에 죽게 하신 그 사랑때문에 울고 또 울었습니다.

저에게도 아들이 하나 뿐이었으니까요!!

 

"하나님이 세상을 이처럼 사랑하사 독생자를 주셨으니 이는 저를 믿는 자마다 멸망치 않고 영생을 얻게 하시느니라" (요 3:16) 

이제 저는 '주님의 작은 불꽃 선교 센터'를 통하여 심령이 병들어있는 하나님의 백성이 건강하게 회복되어지는 축복의 통로로 사용되기를 기도합니다.

 

매일 나는 죽고 예수님과 함께 친밀하고 행복한 동행을 해 나아가는 삶을 살것입니다. 하나님의 영광이 온 땅에 덮혀지기를 기도하면서 하나님께 감사와 찬양과 영광을 드립니다.